여행이야기/맛집이야기





목포에 놀러갔다 먹은 콩국수 맛집인 유달콩물입니다. 어렸을때는 콩물의 맛을 몰랐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맛을 알게되니 이런 가게를 찾아오게 되네요. 



유달콩물은 좁은 골목의 가게여서 주차하기는 힘든 곳입니다. 






콩국수 맛집인 유달콩물의 하절기 동절기의영업시간과 가격이 나와있는 메뉴판입니다.



 콩국수가 너무 비싸네란 생각에 빠져 있다가 다른 메뉴를 보니 다른 메뉴도 좀 비싼편입니다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되구요. 김치와 속젓이 있습니다. ㅋㅋ




남도 지방 음식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액젓 맛과 함께 너무 삭힌 김치 맛에 좀 힘들 수 있습니다. 




유달콩물의 콩국수는소금도 안넣어 먹어도 될 정도로 진하고 담백한 맛으로 김치와 함께 드시면 딱 간이 맞습니다. 





유달콩물의 콩물은 따뜻한 거와 찬거를 시킬 수 도 있고 콩도 시킬 수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노랑콩(백태) 로 먹었는데요 .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진하고 비린 맛이 전혀 없고 살짝 단 맛도 느껴지고 담백함니다. 


콩물에 설탕을 조금 넣어서 드셔보시면 베지밀 비 맛과 비슷합니다. 





목포에서 유달콩물의 콩국수를 아침에 먹으니까 하루 종일 든든해서 혼났습니다. 



목포에서 콩국수를 먹으면 설탕을 넣어서 먹는데 굳이 설탕은 안 넣으셔도 됩니다.





목포에서 다른건 몰라도 목포역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강추입니다. 



물론 너무 어른 맛이 싫다면 안드시는게 좋은데 개인적으론 담백한 맛이 좋다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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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대안동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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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막걸리이야기




전주 여행갔을때 사온 전통의 명품주 전주막걸리인 전주 생막걸리입니다. 



막걸리 디자인 통은 다른 막걸리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전주에서 만든 막걸리인데 쌀이라도 국내산을 썻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물엿도 외국산이고.뭐가 좀 아쉬운 재료의 조합입니다. 





전주(구 비사벌) 막걸리는 엄청 달거나 하지 않고 보통의 흔한 막걸리 맛입니다. 



알코올 도수도 6% 정도이구요. 





우유 빛깔의 전주 생 막걸리입니다. 





전주는 막걸리는 전주모주가 가장 유명하고 많이 팔고 있어서 몇 번 사와서 먹었는데 가장 맛있던거 같습니다. 



전주막걸리는 아무래도 저렴한 맛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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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앤씨 049120 상한가 2018.10.12



파인디앤씨는 현재 대형 건설사와의 협약을 통해 향후 접이식 피난계단의 대규모 적용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파인디앤씨의 접이식 피난계단은 특허 3건을 취득하고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및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신기술 인증도 획득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국토부 중앙건축심의위원회에 고층건물 화재대피시설 인정 신청을 진행, 올 1월 화재대피공간 대체시설로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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